​지영지 Chi, Young Ji

zigz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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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용길이 50cm, 은 92.5%, 린넨사, 2018

line 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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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 15cm, 팬던트 11 x 7cm, 은 92.5%, 린넨사, 원석, 가죽 끈,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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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ion

장신구라는 인체와 연결된 작은 입체 작업을 하며

형 보다 색 표현에 더 다가가게 되었다.

 

계획한 형태보다 만들며 나오는 형태를 추구한다.

만들어질 형태를 기대한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

 

색상, 질감, 개체들 그리고 익숙하고 편안한 느낌

현재 표현을 위한 요소들이다

 

현재, 가루가 녹아 고유한 색을 내는 에나멜 작업과

색색의 고리들로 이루어지는 크로쉐 작업을 주로 하고 있다

- 지영지 작업노트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