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리아 Kang, Lia

20대를 기념하기위해 그린 그림

20대를 기념하기위해 그린 그림

73 x 91cm, Oil on canvas, 2017

시시한 이유에서의 환희

시시한 이유에서의 환희

160 x 135cm, Oil on canvas, 2017

poor pure

poor pure

91 x 117cm, Oil on canvas, 2016

인생은 아름다워

인생은 아름다워

91 x 117cm, Oil on canvas, 2016

사랑은 어디에 있는가

사랑은 어디에 있는가

91 x 117cm, Oil on canvas, 2016

room and fantasy series 2

room and fantasy series 2

160 x 135cm, Oil on canvas, 2017

Exhibition

 작품은 환상에 대한 갈망과 현실의 불안, 이 둘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한 삶의 태도에 대한 것이다.사람들은 누구나 각자의 환상을 지니고 있다. 그것은 때론 만화처럼 비현실적이기도 하고, 지금보다좀 더 나은 상황을 환상으로 여기는 경우도 있다. 이처럼 환상은 욕망을 지닌다. 환상이 나를 지배하고 흔들어 놓아 일상생활에 부정적 타격을 주지 못하도록 현실감각을 계속해서 환기시키는 작업을이어왔다. 그리고 현재는 환상과 현실 사이의 중심잡기에 대한 이야기를 드로잉과 구겨짐의 페인팅을 통해 전달하고자 한다.

- 작가노트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