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승원 Suh, Seung Won

동시성 14-37

동시성 14-37

24 x 19cm, Acrylic on canvas, 2014

동시성 14-33

동시성 14-33

24 x 19cm, Acrylic on canvas, 2014

동시성 14-32

동시성 14-32

24 x 19cm, Acrylic on canvas,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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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ion

터치를 남기고 필선을 그었다는 것은 그가 그림으로 회귀했다는 뜻이며, 이 시기 이례적으로 신체의 호흡을 남겼다는 점은 주체의 적극적 표현까지는 아니더라도 신중하게 개인의 감흥을 용인하였다는 뜻이다.

- 서성록 (미술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