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범 Chung, Woo Bum

환타지아(남국의 정원)

환타지아(남국의 정원)

80 × 80cm, Acrylic on arches canvas, 2012

산티아고 가는 길

산티아고 가는 길

180×90cm, Watercolor on arches canvas, 2012

붉은산

붉은산

90x65cm, Acrylic on arches canvas, 2012

설국

설국

115 x 75cm, Watercolor on arches canvas, 2008

설국

설국

180 × 90cm, Watercolor on arches canvas, 2011

장날

장날

180 × 90cm, Watercolor on arches canvas, 2011

크라스노야르스크의 겨울(러시아)

크라스노야르스크의 겨울(러시아)

105 × 75cm, Acrylic on arches canvas, 2013

하얀집

하얀집

110 × 75cm, Watercolor on arches canvas, 2010

환타지아

환타지아

75 x 55cm, Watercolor on arches canvas, 2013

환타지아

환타지아

180 × 90cm, Watercolor on arches canvas, 2012

환타지아(정물)

환타지아(정물)

100 × 100cm, Acrylic on arches canvas, 2013

환타지아

환타지아

90 x 65cm, Watercolor on arches canvas, 2012

환타지아

환타지아

80 × 80cm, Watercolor on arches canvas,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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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ion

진실로 정우범은 프랑스와 유럽 미술의 독창성을 깊게 성찰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미술적 언어에 잘 적응시키고 동화시켜, 마치 그를 통해서 비로서 동양과 서양이 만나게 된 듯싶다. 다시 말하면 체험한 공간, 새로운 소재의 발견,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미쳐 깨닫지 못하는 작은 변화들을 감지함으로써, 그의 역동적인 상상력은 무한한 나라를 펴고, 모든 것에 민감한 감성으로 대응하며 동시에 자기 자신만의 독창적인 내적 공간을 형성하는데, 이것이 바로 그만이 표출할 수 있는 그의 작품세계인 것이다.

- 마틸드끌라레(프랑스, 미술평론가) '감동과 느낌의 수채화가 - 정우범' 중